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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된 무대, 사전에 입장객 전원에게 사인CD를 주었다. 당시 발매가 안된 따끈따끈한 CD

▲ 일지아트홀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 포스터는 1버젼만 붙어있었다.

▲ 쇼케이스 종료 후 팬들과 가진 악수회, 일일히 악수하고 아이컨택하고 소통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다만 아쉬운부분은 사전 고지가 없어서 먼저 나온 팬들은 악수회가 있다는 정보를 들을 수 없었다.

▲ 급하게 찍은 사진이다보니 이해를...





* JG STAR엔터테인먼트에 원고료 없이 오로지 개인적인 사견으로만 쓴 리뷰이며, 말그대로 리뷰평입니다. 악플 시 삭제처리됩니다.

* 해당 리뷰는 저작권 침해가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된 이미지입니다.




만족도 평점기준 ★★(만점)


연출 : ★★★☆☆


내용 구성 : ★★☆☆☆


음향 : ★★★★☆


전체적인 평 : 

유튜브채널에서 윤종신의 '좋니'로 호평을 받은 분인데 정식으로 가수 데뷔를 하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절실한 감정이 드러났었다.

다소 긴장한 게 보이긴 했으나 음악적으로 소통을 가지고자하는 노력은 좋았다. 직캠러들에게는 다소 아쉽지만 촬영공지를 현장에서 받아서 아쉬움이 남았다.



검색을 해보니 러브어스라는 걸그룹으로 시작한 가수였다.

대형기획사가 아니다보니 인지도 없이 사라진것 같았다. 활동이 2015년에서 멈춰있어서 그런지 사라진 것 같다.

2016년부터 유튜브에서 커버곡으로 인지도를 차근차근 밟고 이제서야 가수로서 본격 데뷔한 솔로가수 미교 쇼케이스였다.

전체 분위기는 쇼케이스라기보다는 미니콘서트에 가까운 무대였다.

다음엔 쇼케이스를 한다면 긴장감을 줄이면 어떨까란 생각을 가져본다.


01. 간절함과 긴장감의 무대


- 무대에 대한 갈증이 많은지 시작부터 가수가 벅차오르는 감정을 제어하는게 보였다.

그만큼 다시 무대를 서게 될거라는 걸 생각을 못한것 같다고 해야되나...또 지금 무대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해서 그런지 긴장감도 느껴지기도 했다.


02. 유튜브에서 듣던 노래를 현장에서...


- 보통 쇼케이스 무대에서 자기만의 음악에 대한 얘기나 에피소드 중심으로 흘러가는데 자신의 존재를 알려주었던 노래를 적절하게 무대에서 녹였다는 점에서 음악적인 교감을 만들려는 노력이 보였었다.

윤종신 노래와 장덕철 커버곡으로 무대를 잘 꾸며서 음악적 공감대를 처음부터 잘 살렸다. 듣는 즐거움을 느꼈던 무대였다.


03. 자신을 있게 해준 애장품을 현장 이벤트로 제공


- 솔직히 가수의 자산은 그동안 노력한 데모CD나 자료들일것이다.

내놓기 힘든 애장품을 첫 싱글 앨범 쇼케이스에서 쪽지질문 이벤트를 통해서 주었다.

이날 애장품으로 사용한 수면안대, 애장품 책, 사인한 포스터 등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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